아프리카의 등불

  • 최광희
  • 조회 1489
  • 2005.02.16 00:00
일생을 검은 대륙, 아프리카에서 선교사로 몸바친 리빙스턴이 아프리카로 향해
출발하려고 할 때였다. 그때 그의 친구들이 몹시도 말렸다. 도대체 일부러 고생을
사서 할 필요가 있느냐는 것이었다. 주의 일은그곳이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할 곳이
많은데 왜 하필이면 식인종들이 우글거리는 그곳으로 가야 하는지를 물으며 그를
부지런히 말렸다.
그래서 리빙스턴은 마음속으로 많은 번민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기도하는 가운데
그에게 들려오는 세미한 음성이 있었다.
"리빙스턴아! 나는 너를 위하여 이 높고 높은 별을 지나 그 낮고 낮은 땅으로 내려
갔는데 그래 너는 그다지 멀지도 않은 그곳으로 가는데 그렇게 주저한단 말이냐?
가라! 내가 너와함께 하리라!" 이음성을 듣게된 리빙스턴은 분연히 일어섰다.
"그렇다 주님께서는 나를 살리시기 위하여 저 높은 별을 지나 이 낮고 낮은 땅위에
오셨는데 내가 그것을 생각한다면 어디를 못 가리요. 또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
그리고 담대하게 나아가서 평생을 아프리카 대륙에서 복음을 전하는 일에 헌신했다.
그결과 그로 인해서 그 검은 대륙에 놀라은 역사가 일어나게 된것을 잘알고있다.
주님은 신실하신 분이다. 반드시 그의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시다. 우리가 주님을
전하며 주를 위해 일할 때에는 우리를 홀로 버려두지 아니하시고 반드시 우리와 함께 하신다.
능력의 손으로, 축복의 손으로 우리를 굳게 세워주실 것이다.
주님은 우리를 보내시면서 이렇게 약속하셨다. 불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28:20)

선교사님 역시 그길을 가고 계신것입니다.
오늘도 의로운 오른손으로 붙잡아주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승리하세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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