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TD#11기 캔디의 간증1

  • 관리자
  • 조회 1220
  • 2005.05.19 00:00
간증인 : 예로멘꼬 리나 콘스탄티노브나

뜨레스 디아스시에 저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것은 삼위일체의 하나님의 귀중한 선물입니다.
저는 겸손한 마음으로 그리스도를 영접했습니다.
율법으로 살거나 선한행위를 통하여 은혜를 못받는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기위하여 자기 자랑과 자부를 버려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눈물로
회개 했습니다. 
무거운 짐을 지고있는 나를 하나님께서는 자기에게 오라고 부르시고 무거운 짐들을
풀어 놓게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영접하는 사람들에게는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의 선물인
죄사함을 받는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은혜를 통하여 구원을 얻고 하나님께서 나의 죄를 용서해주셨음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삶에 있는 어려움과 각가지 시험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저에게 주신 것을
믿습니다.
또 제가 받은 은혜는 하나님께서는 저가 하나님 보호아래 살기위해서 영적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더많이 기도해야 만 한다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것을 깨닫고 저는 깨달은데로 살 것을 다짐하고, 그렇게 살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이제는 제가 지니고 있던 사회적 지위나 나의 모든 자랑은 한낱 쓰레기 밖에 되지않는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더욱 낮아져서 겸손하게 다른 사람들을 섬기며 살 것 입니다. 
그리고 더욱 감사한 것은 저는 원래 심장이 많이 좋지 않아서 걷기도 힘든 상태였는데,
뜨레스 디아스시 성찬과 세족식 그리고 집회를 하면서 특히 목사님의 안수를 받고 난후부터 몸이 가벼워졌고, 심장의 박동소리가 달라진 것을 느낄수가 있었으며, 숨도 차지 않았습니다.
저의 약한 심장을 하나님께서 치유하여 주셨습니다.
금번 뜨레스 디아스를 참석토록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특히 한국과 미국에서 오셔서 저희들을 정성것 섬겨 주신것에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사할린의 모든 팀멤버들의 섬김 역시 저에게 큰 감동으로 다가왔으며,
진정 하나님의 사람들이 아니면 할 수 없는 봉사이며, 희생이라고 느껴습니다.
그리고 저역시 앞으로 그분들과 같이 낮아져서 많은 사람들을 섬기기위해 기도하며 노력 하겠습니다.            "데꼴로레스"

хотела бы сказать слова большой благодарности Тим Мембо – служителям Трес Диаса, особенно приехавшим из Кореи и Майами. Эти люди вызвали у меня не только глубокое уважение, но и восхищение тем, как они    любят Иисуса, как преданно служат Богу. Слушая их, я поняла, что такое  жизнь во Христе – это    бесконечная любовь  к Богу и служение Ему. Слава Богу, что я встретилась с такими замечательными людьми!  Кроме того, я увидела, какую огромную работу проделали пасторы Чун  Бен Ги, Ли Ки Рен, Чун Бен Чан, служители  церкви «Благодать» по подготовке Трес Диаса. Я думаю, что своей прекрасной службой Богу они спасли для вечной жизни много душ. Слава Богу!
                       
                                                                              Нина Еременк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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