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TD#11기 캔디의 간증 2

  • 관리자
  • 조회 1312
  • 2005.05.19 00:00
간증인 :  꾸드리끄 발레리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님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우리 주 하나님, 그리고 선교사님들, 목사님들 그리고 팀멤버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뜨레스 디아스를 위해 버스를 타고 돌린스크 기도원에 도착해서 팀멤버들의 환영을 받는 순간부터
놀라운 감동과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저는 뜨레스 디아스를 위해서 기도원에 올라오기전에는 정말 저를 위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환영해줄것이라는 것을 생각도 못했고, 기대하지도 않았습니다.
뜨레스 디아스를 경험하는 순간 저는 다른 세계에 와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세족식때에는 너무나 놀랐습니다,
성경 책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위해서 손수 제자들의 발을 씻었다고 는 들었지만,
실제로 저의 더러운 발을 팀멤버들이 씻어 줄것이라는 것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나의 발을 씻겨주고, 그발을 붙잡고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 모습은 저로 하여금 성경에나오는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그것으로 주님의 사랑을 느끼게 했으며,
그것은 곧 주님께서 나의 발을 씻어 주신 것으로 생각들게 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마음의 변화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날 저녁에 있었던 집회를 통해서, 목사님의 안수를 받으면서, 나의 마음속에 오랫동안 쌓여있던 모든 울분과 나쁜 마음들, 다른 사람들을 미워했던 마음들이 변화가 되었습니다.
이런 것이 심령의 치유인지는 잘모르겠지만, 저는 이제 너무너무 기쁩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을 다시 보게 되었고, 미워했던 마음들이 언제 그랫던가 싶을정도로 사라져 버렸습니다.
모든 사물들이 아름답게 변해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했던 삼박사일간의 뜨레스 디아스를 경험했다는것,
진정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나에게는 진정코 행운이었고 감사였습니다.
결코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저를 위해 마련 해주신 것 이라고 믿습니다.
사할린을 위해 미국에서 오신 박모세 목사님과 형제 자매님들,
한국에서 오신 모든분들께 정말 눈물이 날정도로 감사하며,
그리고 사할린의 팀멤버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부터 저는 정말 다른 세상에서 새로운 삶을 살 것 입니다.
주님께서 인도해 주실줄 믿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데꼴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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