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TD#11기 캔디의 간증 3

  • 관리자
  • 조회 1347
  • 2005.05.19 00:00
간증인 : 김 영 철 (김 안드레이)

저는 이 시간 저의 새로운 삶을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간증하기를
원합니다.
저는 10년 전에 하나님과 만났습니다. 그때 저는 행복한 사람이었고,
그것은 하나님과의 첫 사랑이었습니다.
저는 그때 기도를 하면서 나의 주님만을 섬기며 살겠다고 다짐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사단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그만 세상에 빠져서 살게 되었습니다.
저는 세상에서 가장 나쁜 죄만을 지으면서 멸망의 길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 결과 저는 세상에서의 잘못으로 인해 감옥 생활도 하게 되었습니다.
감옥 생활을 하면서 하나님께 기도로서 용서를 구했고 , 새로운 삶을 살수있게 해달라고 간구했습니다.
그러나 형기를 마치고 세상에 나왔지만 형무소에서 나와서는 탕자처럼 세상을 방황하며 살았고 주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결국 저는 형무소를 3번이나 들어갔었는데 그 때 마다 형무소에서 하나님을 찾았고, 
만약 하나님께서 나를 용서하셔서 형무소를 나가게 되면 열심히 하나님만을 섬기며
살겠다고 또 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또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감옥에서 나왔으며,
기도 생활 하기를 노력 했습니다. 
그러나 교회도 새로이 나가게 되었지만 모든 것이 불안하기만 했습니다.
과연 하나님께서 나를 받아 주실까? 나 같은 사람을 용서하시고 구원의 길로 인도 해주실까? 의심도 했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가정 교회 집사님들 그리고 목사님들의 권유로 금번 뜨레스 디아스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가면 좋은 곳이라고 해서 나를 도와 주는 집사님들의 권유가 있었기에 그냥 참석만 하고 오자는 심정으로 기도원에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뜨레스 디아스를 참여 하는 순간부터 하나님께서 나를 기다리고 계셨고,
나를 잊지 않으시고 기억해 주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모든 진행 순서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풍성한 은혜를 부어 주시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미국과 한국에서 오신 팀멤버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한없는 사랑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나와 무슨 관계가 있길래, 그 먼 곳에서 자기들의 돈을 써가면서 이곳에서 밤잠도 자지 않고 나를 위해서 이렇게 섬겨 주시는 것일까 생각할 때 너무나 감사 했습니다.
그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정성을 가지고 나를 섬겨 주었고,
나는 정말 세상에서 느껴 보지 못한 사랑을 그들로부터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로요를 들으면서 나와 같이 어려운 환경에 있었던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것을 극복 할 수 있었다는 간증을 들으면서 눈물을 흘렸고, 또 그들이 시간마다 추운 날씨에 벌벌 떨면서 우리들이 식사하러 가는 시간, 기도하러 가는 시간마다. 그 긴 시간을 안내자로 서서 기도하는 모습은 나를 감동시켰으며, 나를 숙연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식사 시간 때 마다 깜짝 놀랄 많큼 아름다운 모습으로 꾸며놓고, 맛있는 음식으로서 대접받을 때 마다 나는 점점 더 어린아이와 같이 다른 사람과 부담 없이 어울리며 즐거워 할 수 가 있었습니다.
내가 생각만 해도 깜짝 놀란 일이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어린이들의 장난과 같은 놀이들에 내가 같이 좋아하고 즐거워 할수있다는 것, 나는 어느새 자신도 알수없을 정도로 마음의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결정적으로 세족식과 집회시 나로 하여금 정말 대성 통곡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성령님께서 저와 함께함을 저는 느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아직도 버리지 않고 기억하시고 사랑하고 계신다는 것을 깨닫고 너무나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이제는 저도 정말 남을 위해서  살겠습니다. 주님만을 위해서 살겠습니다. 주님만을 사랑합니다.

하나님!
한번만 더 참아주시고 용서해주세요. 한 번만 더 기회를 주세요 하고 기도했습니다.
저는 박모세 목사님께서 목사님이 될 사람들은 손을 들라고 할때 나도 모르게 손이
올라갔습니다.
저 자신도 깜짝 놀랐지만, 하나님께서 저를 세워주시고 써주신다면 10년전 주님과 약속한 것을 지키며 주님만을 위해서 살겠습니다.
꼭 그렇게 살수 있도록 하나님 도와 주세요.
다시 한번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며,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10년 동안이나 저를 위해서 쉬지 않고 사랑하고 기도해주신 어머니,
남이면서도 남같이 않게 나를 위해서 도와 주고 기도해주신 천병기 목사님,
또 저가 몸담고 있는 가정교회 형제, 자매님들 그리고 많은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앞으로도 저를 위해 계속적인 기도와 권면을 해주실것을 부탁 드립니다.
정말 모두를 사랑합니다.
                                   
                                                ~~~~ 데  꼴  로  레  스 ~~~~~

 Ким Ён Чер (Андрей). Кандидат #11SMTD.

Свидетельствую о себе во Христе Иисусе и благодарю Господа Бога моего за все, что имею! 10 лет назад я встретился с Богом, это был праздник сердца моего, моя первая любовь во Христе, мой первый порыв служить Господу. Но первый бой с дьяволом я проиграл и опять ушел в мир утопая в грехах и умирая в них. Но велика милость Бога и мудрость Его и нет больше любви Его! Всё это время Он ждал меня и берег от погибели вечной. Даже когда я не вспоминал о Нем Он любил меня. Когда я причинял Ему боль, Он любил меня. В моих редких молитвах я сомневался, слышит ли Бог меня? Бог слышал все! Я понял это за 3 дня любви, 3 дня прощения и исцеления. Это было новое рождение, я чувствовал как Бог принял меня и любит меня. Я почувствовал это через братьев и сестер приехавших их Кореи и Америки, через всех, кто служил нам в простоте сердца, в любви Господней. Благодарю Бога за тех, кто молился обо мне все это время! Благодарю за братьев и сестер приехавших издалека!
Когда-то я трижды клялся Богу служить Ему, когда я попадал в тюрьму, но когда я выходил из заключения, я забывал о Нем  и блуждал в миру. В похотях мирских и распиная в себе Христа, я был любим как блудный сын Отцом моим Небесным. И милостью Его я вернулся в Отчий дом. Вот она любовь Бога нашего!
И теперь пришло время воздать Отцу за Его долготерпение и любовь, пришло время отдать сыновний долг. И я, будучи в клятве пред Отцом моим, отдаю в Его руки свою жизнь и буду служить Ему доброй совестью сколько даст мне Бог.
Размышляя об истории жизни моей, считаю себя счастливейшим человеком. Бог любит меня, и я хочу служить Ему и это уже счастье.
Этот Трес Диас перевернул мою жизнь, хотя многому еще нужно учиться, много испытаний впереди.
Все Он и все в Нем, слава Господу во веки!
С именем Его мы превозможем все!
            - Аминь.-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공감 네이트온 쪽지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