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한국 단기 선교 간증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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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3.30 00:00
랴구스카야  율랴(학생)

이번에 최초로  외국 나갔습니다.
처음부터 하나님이 붙잡으시고 보호하셨습니다.
공부 문제도 없도록 허락하셨습니다.  물질적으로도 축복하셨습니다.
작년에 언니가 한국에 갔다왔는데
한국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그리스챤 나라란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을 실제로 본다해도 아마 크게 놀라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놀랐습니다.
오른 쪽으로 보면 많은 십자가들이 보이고,  왼쪽으로 봐도 거기에는 역시 많은 교회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한국 사람에 친절함에 놀랐습니다.
공항 직원들부터  가계와 식당에서 일하는 사람까지 모두  친절하고  모두 미소 짓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먹고 자고 했던 교회의 목사님들 장로님들 권사님들 짐사님 들 위하여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그들의 사랑은 너무너무 귀한것이였으며, 우리가 상상을 할수없는 섬김이 였습니다. 그들의 사랑에 대단히 감사합니다.

특히 우리 선교사님들과 사모님들께 대단히 감사합니다.
잠도 제대로 자지 않으시는것 같았습니다.
우리 팀이 잘되기 위해서 모든일을 감당하는것 같았습니다.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우리 교회 비전에 대하여 생각해봤습니다.
한국에서 몇만명 다니는 교회를 봤을때에,
우리 교회의 5000석 교회 비전이 불가능한 일이 아닌 것을 깨닫습니다. 우리가 이 비전의 실천을 위하여 더 많이 기도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자기 계획대로 모든 필요한 것을 준비하십니다.

어느 날 우리는 밤에 버스 타고 어떤 교회 가는 중에,
저는 서울의 밤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눈물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순간에  러시아 람도  우리 사할린 사림도 이렇게 살수 있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러시아와 사할린에도 예수 믿는 사람이 한국 처럼 많으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사할린의 오늘의 모습이 아니라 미래의 사할린,,,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변화된 모습을 상상해봤습니다.
너무 너무 좋았고, 아름답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살기 좋은 사할린이될것을 믿습니다.
물론, 말로만 끝나면 안됩니다.  앞으로 사할린이 꼭 부흥할 것입니다.
그 날이 더 빨리 올수 있도록 제가 무엇을 할수 있을까요? 먼저 더 많이 더 열심히 기도해야할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님이 나를 쓰실 수 있도록  준비 도 해야 됩니다.
한국은 아름답고 축복된 나라입니다. 그러나 거기서 잠시있는 동안에도 사할린과 우리 사할린 은혜 교회가 그리웠습니다. 사할린을 사랑합니다.
하나님께서도 사할린을 많이 많이 사랑하십니다.
오늘의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김 율랴(학생)

한국에 갈 것을 준비했을때에 2주 학교를 빠지게 되는데 나중에는  공부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했습니다.
또 2월초에 독감 걸러서 몸이 안좋았습니다.
그런데 우리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해결해주셨습니다.
제가 한국에서 있는 2주동안 학교에서 갑자기 위생 검역이 있었어  모든 학생들이 공부를 안하고 집에서 쉬었답니다.

제가 한국에 왔을때에  마음속에는 이상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만족과 기쁨과 평화가 없었습니다. --
그런데 찬양팀 모임때에 율랴가  다시 우리 선교 여행의 목적에 대하여 이야기 했습니다.
그 순간에 제가 깨달은 것은 저의 여행 목적과 계획이 하나님의 목적과 계획하고 다르다는것을 깨닫았습니다. 
그순간 저는 회개하고  제 마음을 변회시켜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저의 여행에 대한 모든 생각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여행이 되게 해주세요. 이 여행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저가 되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했습니다.

우리는 한국에서 많은 것을 봤습니다. 다 좋았습니다.
또 제가 배운 것은  내 모든 문제를 자기 힘으로 해결하려고 하면 안되고 하나님께만 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내 말에 힘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 삶의 성공과 실패는 우리 말에 달려 있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저주의 말이나, 축복의 말을하는지 조심해야 합니다.
이제는 내 모든 문제를  하나님께 바치고 내 말을 조심하는 삶을 살 것입니다.
또한 한국 여행을 통해서 하나님을 향한 비젼이 새로워 졌습니다.
나도 이 사할린을 한국 처럼 축복이 풍성한 도시가 되도록 하는데 쓰임받 기를 노력하고 기도할것 입니다. 한국에서 보고 듣고 느낀것 내 일평생에
더 없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한국에 갔다온 모든것을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김 스베타(학생)
 
처음부터 이 여행을 위하여 기도했습니다.
주님과 더 가까와지고  듣고 보고 느끼는 것을 통하여 내 미래에 대한 하나님의 비전을 받고 싶었습니다.
무엇을 하러 하나님은 나를 부르셨고, 
내 사명은 무엇인가  보여달라고 기도 했습니다.

한국에서 양화진이라고하는곳에 외국인 선교사들의 무덤을 방문했습니다.
130년전에 한국에 들어오신  첫 선교사님들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이 선교사님들의 삶과 사역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주님께서 나를 저들과 같이 선교사로 부르시면 나도 긍정적으로 대답 하겠다, 라고 하는 확신이 마음에 생겼습니다. 
130년전에 한국에 오신 그 선교사님들은 안올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자기고향과 집을 다 떠나고 가정과 가족을 뒤로하고 하나님의 부름에 순종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몰랐던 한국을 위해 그 땅에서 순교할 각오를 가지고 한국에 오셨습니다.   

저는 우리 사할린에 오신 선교사님들을 볼때에도 같은 감정을 느낍니다.
그리고 선교사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선교사님들을 이땅에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이제 저도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선교 사역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주님이 내 마음을 잘 아시고 이런 기회를 허락하실 줄 믿습니다.
또 성도들의 진실한 헌신과 섬김이 나의 마음에 주님의 사랑의 흔적을 남겼습니다.   
원래 한국 사람이 아주 친절한 민족인데 예수 믿는 사람이 이 친절함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더욱 많이 뜨겁게 합니다.
우리도 이것을 배원야 합니다.
좋은 것을 볼때에 꼭 이것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선교사님들을 위하여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선교사님들은 사랑하고  진실한 마음이 있어서 제일이라 생각하고 우리는 제일 행복한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김 올렉(학생)     

처음부터 한국에 가기 위하여 최선을 다 했습니다.
하지만  상황이 좋지 않아서  갈수있을지 의심하면서 확신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갈수있도록 인도하셨습니다.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우리는 한국에서 많은것을 보았습니다.
특히 외국인 선교사들의 무덤에 가 보았습니다.

한국은 130여년 전부터 복음이 전파하기 시작된  나라이고
그리고 현대 시대 사람이그 때에 심었던 복음의  열매를 오늘날 누리면서 축복되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심는 때가 계속 이어저야 한다는 것을 잘 깨달았습니다.
사람이 잘 살기 사작 하면은 빨리 하나님을 잊어버립니다.
오늘 한국에서 기독교는 사회 온 분야에 스며 들어 있지만 문제들도 많이 있음을 압니다. 그 문제들을 위해서 기도할것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한국에서는 8명중 한명은 크리스챤이라고 하니까 물론 나라가 소망이 있고  미래의 확신이 있습니다.
저도 한국에 가기전에 한국의 선교 여행을 통해서 나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통한 비젼에 대해 확신을 주시고, 그 비젼이 확대되고 확장될수 있도록 해 달라고 기도 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의 눈으로 한국을 보면서  러시아는 축복된 삶을 아직 못 사는 것에 아주 마음이 아팠습니다.
나중에 확실한 믿음과 애국심과 창조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우리에게도 비젼이 있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한국을 우리가 눈으로 보았습니다. 축복의 삶을 보았습니다.
이제 우리나라도 그 수준까지 올라가고 더 멀리 갈수 있음을 믿습니다.
영적인 승리만 하면 우리 나라가 밝은 미래가 있을 줄 믿습니다. 

한국 사람의 믿음에 놀라왔습니다.
남한과 북한 국경(DMZ)을 보았는데 현재 갈수도 없는곳을 위하여 기차역을 만들어놓았습니다. 도라산역이라고하는 기차역은 아무데도 갈수없는 곳인데 우리 사할린의 공항보다 더 잘만들어 진것 같았습니다. 
오늘 당장 기차가 북한 쪽으로 못가더라도  통일이 되면  당장 그 날부터 갈 수 있도록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봤을때에 사할린과 러시아 대한 비젼이  더 확실시되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번 선교 여행을 통해서 순교까지 각오하고 헌신하며 사할린의 복음 전파에 충실한 선교사님들에 대하여 새롭게 알게 되었고  선교사님들에 대해 크게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선교사님들을 사랑합니다.

모든 것을 위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신 율랴 (자매)

이 선교여행이 저에게는 처음부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물질의 문제도 어려웠고, 아이들의 문제도 어려웠고, 그로인해 가고싶은 마음도 별로 생기지 않았습니다. 
마음속에서는 실제로 가야 하는가, 말아야 하는가 하는 갈등이 심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형편과 처지를 아시는 하나님께서 저를 한국에 나갈수있도록 인도해주셨습니다.
그래서 2월 13일날에 우리는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한국에 도착 하자마자 우리 모두가 영적으로 준비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준비하는 동안 기도도 부족했습니다. 연습도 부족했습니다.
한국에 도착해서 우리가 선교사로 한국에 온 것을 깨닫고 우리의 부족함과 부성실함을 회개하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선하신 하나님께서 우리가 한국에 머무는 2주 동안 우리와 함께 하심과 한명, 한명의 마음에 역사하시고 부족하고 교만한 마음을 변화시켰으 며 많은 것을 느끼고 볼수있도록 인도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우리가 항상 준비하고  우리 믿음이 강해야 된다는것 깨닫았습니다.

저는 우리 찬양팀이 부족한 저로 인하여  문제가 있는 것을 깨닫고 눈물을 흘리면서 회개하고 기도 했습니다. 
찬양 리더자로써 찬양팀을 잘 인도해야 하는데 담대함이 부족하고,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이 부족했으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깨닫지 못하므로 찬양팀의 전체가 하나 되게 하는데 미흡했습니다.
주위의 목사님과 또 함께한 사람들의 충고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회개하고 다시 최선을 다해 하나님께 돌려야할 영광만을 생각하면서 집중했을때 주님께서 축복하시고 모든 것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주셨음을 알고 감사를 드렸습니다. 이것을 못했습니다.
이제는 주님이 이것을 내 마음에 말씀하십니다. 그의 뜻을 이루기 원합니다.
먼저 제가 강하고 담대한 레위인이 되고 그 다음에는 같은 레위인을 키우기 원합니다.
여호수아 1:9 “그 내장과 정강이를 물로 씻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전부를 단위에 불살라 번제를 삼을 찌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라고 하는 말씀을 에 대해 깨닫고 깊이 생각합니다.

이번 한국 단기 선교 여행을 통해서 하나님의 크신뜻을 깨닫고 저의 사역에 책임감과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기 위해서는 내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배우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온전히 섬겨 주신 한국 성도들의 사랑을 다시 한번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한국의 모든 성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특히 우리가 한국에 단기 선교를 잘 할수있도록 인도해주시고 사랑해주신 선교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선교 기간중 저와 동행해주시고 축복해주신 것을 다시한번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사역을 잘 할수 있도록 저를 위하여 기도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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