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 간증문

  • 관리자
  • 조회 1048
  • 2010.06.21 00:00
박 미하일 / 박 타티야나 집사

이 여행을 하나님이 준비하셨음을 믿습니다.
우리도 성장되고 우리 교회도 잠재력이 있고 GMI의 리더 되는 교회가 될 수 있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천 병기 목사님의 절대적인 권위를 느끼고  우리 목사님들과 사할린과 러시아에 대해 자랑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사할린에 가서 유즈노에 있는 다른 교회 다니는 성도들, 모든 성도들과 교제할 마음이 생겼습니다.
크리스천들 모두 하나님의 사랑 안에 사는데 서로 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못하시는 것이 없는 우리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이 정자 집사

티디 통하여 주님이 내 마음속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깊이 보여주셨다.
봉사, 교제, 찬양, 그의 말씀 등 모든 것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이 나타났다.
성령 충만 받은 켄디데이트를 봤을때에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더 열심히 섬길 마음이 생겼다.


최 상화/조양옥 집사,  김혜옥 집사

미국 여행을 이야기를 하면 뉴욕까지 갔다 온 것, 티디까지 참석하게 된 것이 큰 은혜입니다.
가장 놀라운 은혜를 티디때 받았다.
첫째날에 우리 천병기 목사님이 스피리처 리더로 인도한 것과 성경 봉독 시간에 우리 사라 사모님, 이 채인 집사님과 이 나타샤 전도사님이 성경 낭독을 했을때에 특별한 은혜를 받았다.
두번째는 팀멤버로서 한 우리의 섬김입니다.
또 미국 팀멤버와 캔디들과의 교제와 사랑은 큰 축복이 되었다.
셋째는 우리 목사님과 사모님이 권위 있는 것을 깨달았다.
우리 미국 형제와 자매들은, 우리를 돌봐주고 대접해준 것이 감사합니다.
잊을수 없는 감동을 받았다.
우리 주님과 우리 천병기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강 스베타 집사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이 저를 미국에 보내셔서 끝없이 감사합니다.
또 우리 천 병기 목사님과 사모님께 큰 사랑을 나누시는 것을 감사합니다.
우리가 뉴욕에 도착하자마자 은혜를 받았다.
다음날에 주일날이었는데 온누리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다.
설교를 우리 천 병기 목사님이 하셨다.
미국에서 내 영적인 귀가 열리고 통역 없이 다 알아들었다.
성령 충만 받고 큰 은혜를 받고 있었다.
티디에서  캔디들의 간증을 통하여 큰 은혜를 받았다.
그리고 티디 환경이 즐거웠다.
러시아 팀을 대접하는 것, 우리 팀 남자 집사님들이 주님의 사랑으로 섬긴 것을 통해서도 은혜를 많이 받았다.
사할린 티디 인도할때에 그렇지 않아서 박 모세 목사님 웃는 모습이 좋았다.
이외에 나는 치료를 받았다. 미국에 있는 동안 치질로 고생을 많이 했다.
사할린에 돌아가기 전에 박 모세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갔다.
사할린에 들어왔을 때, 치료를 받은 것을 발견했다.
다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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