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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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급
  • 2005.11.07 00:00
사할린 은혜 중앙교회에 소속된 굴레쇼바 루드밀라 라고 하는 여자집사님의 손자가있 는데, 이름은 게르만이고, 13개월이된 어여쁜 아이입니다. 그런데 그 아이는 태어나면서 부터 눈이 멀었습니다. 그래서 가족들이 어린아이의 눈 을 치료하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한때 한국의 신촌 세브란스 병원 에서 무료 치료가 가능하다고 해서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수술하기위해 한국에 들어 가 는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아이의 눈이 치료를 받기를 간절히 기도하면서, 기대했다가, 한국에서의 치료가 무산 되는 바람에 그 가족들이 많이 실망했었답니다. 그런데 이제 다시 하바로프 스크에서 수술을 하기위해 11월 9일날 가게 되었답니다. 수술날자는 15일입니다. 이번에는 정말 수술이 잘되어서 아이와 그 가족들이 큰 기쁨을 누리며 하나님께 감사할수있기를 기대합니다. 그 아이의 치료를 위해서 사할린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중보 기도 해주시기를 부탁드 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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