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입니다.

  • 사할린
  • 조회 1331
  • 2006.08.12 00:00
사랑합니다.

사할린을 사랑하는 집사님의 그 열정에 의해 사할린은 주님의 사랑의 불꽃으로 뜨겁게 타오를 것입니다.

척박해보이는 이 땅이 축복의 땅임을 확인하게 될것입니다.

청소년들과 눈 높이를 맟추면서 섬겨주셨던 그 모습이 너무나 멋있고 아름다웠습니다. 

이곳 홈피를 자주 찾아 주세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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