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입니다.

  • 사할린
  • 조회 1323
  • 2006.08.12 00:00
샬롬!

손가락은 괜챃아요?
많이 불편했을것 같은데.... 
오세요~~~^^! 언제 든지 환영합니다.

자매님의 천진 스러운 모습이 우리 청소년들에게 신선하게 비치었을것입니다.
참으로 좋은 시간, 아름다운 시간들을 함께 했습니다.
우리 청소년들에게 너무나 소중한 시간들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드리며,,
정희 자매와 또 한국의 팀멤버들에게도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헤어진지 몇일 되지 않았는데 벌써 내년이 기다려집니다.
다시 만남을 기대합니다. 더 좋은 만남과 더 큰 은혜를 사모합니다.

더욱 성숙한 모습의 만남이 기대 됩니다. 
이곳 모두가 자매님을 사랑합니다. 위해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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